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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5 09:45
‘여야 예산안 합의’ 최대 쟁점…’공무원 증원 규모’ 9475명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121  
(사진=연합뉴스)

여야 3당 원내대표가 4일 오전부터 6시간여에 걸친 협상 끝에 2018년도 예산안 합의안을 극적으로 타결했다.

핵심 쟁점이던 공무원 증원 부분은 9475명으로,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정부의 일자리 안정자금 지원 규모는 2조9707억원으로 합의됐다.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동철 국민의당 원내대표는 우선 내년도 공무원 인력 증원 규모는 9475명으로 정했다. 당초 정부안(1만2221명)에서 3당이 논의를 거듭하다 결국 2746명 감원된 수준으로 합의된 것.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부족분을 정부가 직접 지원해주는 일자리 안정자금은 2조9707억원으로 합의됐다.

비주얼다이브 정치부 |storyline@visualdiv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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